검색결과 리스트
글
5시도 안되서 깨신 유민양은,
매일이 그렇듯 '엄마 인나 빨리' -> 안아줘 -> 나가 ->
거실로 나오자, 풍선 및 케익상자 발견.
'이거 머야?' (요즘 하루에 5만 5천번 하는 대사 @@;)
안할수가 없다.
애비 깨우고, 그 시간에 생일축하~
생일축하노래 완창하시는 유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도 잘 끄심. ^^
성냥이 두개라 두번밖에 안해서 다행. ㅎㅎㅎㅎ
5시도 안되서 깨신 유민양은,
매일이 그렇듯 '엄마 인나 빨리' -> 안아줘 -> 나가 ->
거실로 나오자, 풍선 및 케익상자 발견.
'이거 머야?' (요즘 하루에 5만 5천번 하는 대사 @@;)
안할수가 없다.
애비 깨우고, 그 시간에 생일축하~
생일축하노래 완창하시는 유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초도 잘 끄심. ^^
성냥이 두개라 두번밖에 안해서 다행. ㅎㅎㅎㅎ
유민이 생일 축하해요~~~~~ ^^
네 고마워요~ ^^*
유민이 정말 많이 컸네요. ㅎㅎㅎ 생일 축하드려요~~ :]
네 요즘 부쩍 말이 늘면서 더욱 컸다는 느낌이에요. 고마워요~ ^^
유민이 나날이 예뻐지는 것 같아요
생일축하해요~~~
아유~ 고맙습니다. ^^
말이 제법 늘었겠는데요.. 말 배울때 완전 귀여울듯.. 워낙 귀여운데다가 저 쪼그만 입으로 쫑알거리는거 보면 아주 죽죠.. ㅋㅋㅋ 그나저나 유민이 몇시에 자는데 5시에 일어나요? 요즘 이람이가 잠을 안자려고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ㅠ ㅠ;;;
(제가 요즘 쬐꾀 심적 여유가 없었던 관계로 댓글은 고사하고 눈팅도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들어와 글보고 댓글 남기네요.. ^^ )
말도 마세요. 아주 쫑알쫑알 말도 못해요.
울언니 말에 따르면 '여자'애라서 아주 간드러지고 녹는다고 하더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