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리던 d90, 급 홈쇼핑에서 아듀2009 하면서 등장.
1월 1일 0시에 뜨심.
 
nikkor 렌즈 삼인방과 함께,
기본세트 / 덕구(D90)+표준렌즈 (Nikkor 18-55 vr)
더블세트 / 덕구+표준렌즈+18-200mm
트리플세트 / 덕구+표준+18-200+단렌즈.
렌즈 올 vr
 
더블과 트리플은 니콩 정품 프리미엄백+8기가 SD+삼각대(slr)+기타등등
(기본은 가방제외)
트리플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벌써 3일지나고 있다.
가격은 180 좀 넘고.
 
 
2. 오늘 마침 집에 피씨가 맛탱이가 가서 테크노마트 방문
(아 옘병, 램에 때 껴서 그런거였슴. 지우개질 몇번에 그간 5십5번의 재부팅질과 들고 달려온 고생이 헛질 @@;)
 
간김에 데세랄 매장가서 테팔이님과 심도있게 대화.
 
렌즈 세개 필요없다. 단렌즈도 필요없다.
덕구에 표준렌즈(시그마 18-55) 하나만 더 들이라고 뽐뿌.
가방에 삼각대에 메모리에 다 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160
 
 
3. 우씨,,,
드디어 탄력받으셔서 공부질 ㅡㅡ;
 
 
 
 
 
 
 
 
 
 
딱 공부질 30분 한 지금.
 
삼식이랑 18-65 vr, 두개를 들이고 싶어짐. ㅜㅠ
 
 
 
 
이러다, 또 못사지 싶다.


+ 어머 나 말투가 왜이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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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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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04 02:0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Daisy 2010/01/04 11:14

      네, 그래서 저 두개의 렌즈로 귀결이 되었으나 아니 머 이리 비싸답니까? ㅜㅠ

      D90이 '동영상도 되는 데세랄, 뷰파인더로 안 찍어도 되는 데세랄' 머 이러기도 하고,,,

      제가 워낙에 니콘빠이기도 합니다.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