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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새벽 동트는 것을 보았도다.
[프리즌 브레이크] 막판 에피ep까지와 [위기의 주부들] 그리고 [연애시대]가 함께한 야밤~새벽 이었다네.
아오, 프리즌.
정말이지 너무 밉고도 미운 드라마가 아닐수없다.
이제 2시즌을 어찌 기다리라고 그렇게 끝내노.ㅡㅜ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1시즌 중간의 그 Term 동안 얼마나 괴로웠는지.
어이없게도 탈출에 실패하면서 중간 Term을 두었다면,
이번엔 탈출 자체(?)엔 성공하면서 1시즌을 마감(헛. 스포인가? 에라 몰라~)하는 군.
(흑 그나저나,, 새라 ㅡㅜ)
점점 볼수록 링컨(도미닉 퍼셀)에게 애정이 가고 있다.
마이클,에 집중되던 에너지가 슬슬 링컨의 카리스마가 떠오르면서 그리로 옮겨가고있어.
물론 마이클의 섹시함에는 아직 견주지 못하지마는.. 쿨럭;;
그나저나 마이클(웬트워스 밀러), 어딨다 이제야 내눈에 띄였니??
브래드(피트)와 조지(클루니)옵빠를 뒤이을 이완맥그리거의 섹시버전이랄까???
흑 ㅡㅜ 떨려서 드라마를 못보겠;;;
자자, ㅡㅡ 정신차리고. 침도 좀 닦고.
하여튼 프리즌.
최근들어 최고의 드라마,, 최고의 배우들,, 최고의 캐릭터들.. 흐미;
다시, 기다림의 고통이 시작되었구려... ㅡㅜ
[프리즌 브레이크] 막판 에피ep까지와 [위기의 주부들] 그리고 [연애시대]가 함께한 야밤~새벽 이었다네.
아오, 프리즌.
정말이지 너무 밉고도 미운 드라마가 아닐수없다.
이제 2시즌을 어찌 기다리라고 그렇게 끝내노.ㅡㅜ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1시즌 중간의 그 Term 동안 얼마나 괴로웠는지.
어이없게도 탈출에 실패하면서 중간 Term을 두었다면,
이번엔 탈출 자체(?)엔 성공하면서 1시즌을 마감(헛. 스포인가? 에라 몰라~)하는 군.
(흑 그나저나,, 새라 ㅡㅜ)
점점 볼수록 링컨(도미닉 퍼셀)에게 애정이 가고 있다.
마이클,에 집중되던 에너지가 슬슬 링컨의 카리스마가 떠오르면서 그리로 옮겨가고있어.
물론 마이클의 섹시함에는 아직 견주지 못하지마는.. 쿨럭;;
그나저나 마이클(웬트워스 밀러), 어딨다 이제야 내눈에 띄였니??
브래드(피트)와 조지(클루니)옵빠를 뒤이을 이완맥그리거의 섹시버전이랄까???
흑 ㅡㅜ 떨려서 드라마를 못보겠;;;
자자, ㅡㅡ 정신차리고. 침도 좀 닦고.
하여튼 프리즌.
최근들어 최고의 드라마,, 최고의 배우들,, 최고의 캐릭터들.. 흐미;
다시, 기다림의 고통이 시작되었구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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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son Break Season 1 종료~!! 삭제 Trackback fromLive like Caleb in NY 2006/05/17 14:19
Prison Break Season 1이 EP 22를 끝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으로 엄청나게 몰입하게 만든 명작 시리즈 물입니다. 살인 누명을 쓰고 사형 선고를 받고 교도소에 수감 ..


저도 마이클은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 보는 배우입니다만..
링컨 아저씨는 얼마전 어떤 영화에서 봤는데..
그게 어떤 영화인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링크되어 있는 네비어 인물검색을 따라가봤습니다만..
거기에 있는 영화들은 아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도통 뭐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ㅜ.ㅜ;;;
그쵸, 도미닉은 더더욱 정보가 없어서 안타까와요. 내친김에 검색모드로 =33
++++++++
잠깐 찾았는데, http://blog.naver.com/dongeun127?Redirect=Log&logNo=50000754793
비교적 상세하네요.
'존 도(John Doe)' 라는 드라마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뇌리에 파박! ^^
Caleb 님 블로그 타고 왔습니다^-^ 'KBS 월드컵 생활백서'와 관련된 착각의 사건이로 인해ㅋ
저도 프리즌 브레이크를 근 이틀에 걸쳐서 다 봤습니다. 지금은 '24'를 보고 있지요~ 저도 '도미닉 퍼셀'을 어디서 봤는데 도대체 기억이 안나다가 '블레이드3'에서 뱀파이어 왕이었다는 소리를 듣고는 '아!' 하고 생각이 나버렸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프리즌 브레이크' 매 에피소드 처음에 '지난이야기' 얘기해 줄 때의 '웬트워스 밀러'의 목소리를 들으면 남자인 제가 이상하게 가슴이 철렁한다는,,;; 정말 볼 때마다 생각하지만 매력적입니다. 어디 숨어 있다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지ㅠ-ㅜ 가장 잘 어울리는 복장이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은행털러 갔을 때 양복입었었는데, 우와~ 정말 멋지고 어울리더라구요. 그리고 '언더월드'에서 의사로 출연했다고 했는데 도저히 기억이 안났는데, 캡쳐 화면을 봐도 기억이 안 나더군요,,;;; 아무래도 영화를 다시한 번 봐야할 듯.
아무튼 주저리 주저리 했구요~^-^ 반갑습니다~
아항^^* 네 반갑습니다.
남자인데도 철렁하시죠? 전(좀 오버하자면) 자지러질지경입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언더월드를 다시 보기는 좀;;; 후후후
ㅋㅋ^-^; 저도 다시 볼 생각하니까 끔직하네요~ 하는 수 없이 넘기면서~ '웬트워스 밀러' 얼굴만 잠깐잠깐 볼려구요~ㅋ 그러면 기억이 날 거 같애요~
언더월드 원에 석호필이 잠시 잠깐 나왔습니다. 저도 그 정보 보곤 바로 찾아 봤더랬죠.
그 남자 주인공이 병원에서 도망나올때 친구역이 바로 석호필이었는데요..
주인공더러 잠깐 기다리고 있으라고 해놓고선 변심해서 경찰인가 경호원인가를 불러왔던
야비한 친구.. 역시 캐릭터가 중요하단 걸 새삼 느꼈답니다.
언더월드 볼땐, 걍 잘생긴 조연이네 하고 넘어갔는데,
호필이의 존재를 알고 다시 보니 그 영상을 몇번이나 돌려봐도
호필이 밖엔 눈에 안들어오더군요..ㅎㅎ
왜 주인공이 그따구로 생겼는지 이해가 안갈정도였으니깐요 ㅎㅎㅎㅎ
지금은 시즌2의 15까지 왔는데..
아무래도 시즌 1보담 매력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보는 동안 입이 잘 안다물어져요 ㅎㅎ
꼭 찾아보세요~ ^^
전 19화까지 봤네요. 히유유유유유유.....
(우쨋든 역시나 그래도, 언더월드를 다시 보기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