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그녀 26개월째.
카메라를 의식하기 시작.
부르지도 않았는데 카메라 든 에미를 뒤돌아본다.
그 상태로 계속 바라보신다.
아! 찍으라고???
조금 더 고개를 든다.
웃음이 나 죽겠는데,, 셔터를 누르기를 몇번,,
만족했는지,, 다시 고개를 돌리곤 달려가심.
커갈수록 아쉽지만,
커갈수록 사랑스럽고,
커갈수록 미안함도 많고,
오늘도 직장에 나와있는 에미는,, 가슴 저미는 사랑을 고이 접고,, 그저 바라 볼 뿐.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그녀,
오늘,, 에미한테 빠이빠이를 거부하다. ㅜㅠ
'웍더글 덕더글 > 삶은 LO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뽀로로를 대하는 그녀의 자세 (6) | 2010/04/01 |
|---|---|
| 스파게뤼가 좋아효 ^^* (11) | 2010/03/15 |
| 도도하게 (2) | 2010/02/09 |
| 초점따위 (2) | 2010/02/05 |
| 왜 (8) | 2010/02/04 |
| 이쁜짓~! (6) | 2010/02/01 |
유민이 얼굴에서 이현이가 보여요...고개 든 모습 ㅎㅎㅎ
많이 자랐네요..더 예뻐졌어요 ^^
보고있어도 보고싶지만..
12시가 되도록 안자겠다고 버티면 버럭! 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이현이 좀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