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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를 타고 오는 길에 자주 들렀던 청목.
아마도 그 시작은 이천 하이닉스에 파견 나갔을 당시로 기억되는데.
하여간 이천서도 저렴하면서도 퀼리티가 좋아서,
인기 많았던 그 [청목]이 송파에 생겼네.
그것도 두군데나!
(검색하니 오금동 점이 나와서 당황했;)
삼전사거리에 위치한 이 분점은 건물이 통채로 청목.
4층건물이다.
내부 깔끔.
그런데, 이 상이 정말 특이하다.
머리 잘 썼네.
감탄을 연발!
이렇게 위에 덮어 끼우는 판만 들고와서 상위에 드르륵~ 끼운다.
원래는 그냥 상을 들고 왔던가?
아님 상차림을 해줬던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최근 가본 밥상을 통째로 들고오는 어느 집 보다 훨 나은 아이디어 같다.
감탄~! ^^
이제 음식사진 나열 ㅎㅎㅎㅎ
전업한지 얼마안되는 동상들 둘이, 뭐 이쁜 얼굴이라고 날 보겠다며 먼길을 왔길래 (산본과 안성에서) 안내했던 곳인데, 거하게 즐겁게 맛나게 먹어서,, 나 또한 즐거웠슴.
잘 먹는 민서! 너무 이쁘다. ^^*
점심을 이래 먹으니, 저녁때 배가 안 고프더라는. ^^
아마도 그 시작은 이천 하이닉스에 파견 나갔을 당시로 기억되는데.
하여간 이천서도 저렴하면서도 퀼리티가 좋아서,
인기 많았던 그 [청목]이 송파에 생겼네.
그것도 두군데나!
(검색하니 오금동 점이 나와서 당황했;)
삼전사거리에 위치한 이 분점은 건물이 통채로 청목.
4층건물이다.
내부 깔끔.
그런데, 이 상이 정말 특이하다.
머리 잘 썼네.
감탄을 연발!
이렇게 위에 덮어 끼우는 판만 들고와서 상위에 드르륵~ 끼운다.
원래는 그냥 상을 들고 왔던가?
아님 상차림을 해줬던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최근 가본 밥상을 통째로 들고오는 어느 집 보다 훨 나은 아이디어 같다.
감탄~! ^^
이제 음식사진 나열 ㅎㅎㅎㅎ
음식사진 나열...
전업한지 얼마안되는 동상들 둘이, 뭐 이쁜 얼굴이라고 날 보겠다며 먼길을 왔길래 (산본과 안성에서) 안내했던 곳인데, 거하게 즐겁게 맛나게 먹어서,, 나 또한 즐거웠슴.
잘 먹는 민서! 너무 이쁘다. ^^*
점심을 이래 먹으니, 저녁때 배가 안 고프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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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 삼전 사거리.... 진짜 오랫만에 듣는 이름이네. 나 삼전동 토박-_-이였는디....
잠실병원 아직도 있나? 황제제과점도? 거길 지나간데도 아마 못알아보겠지....
아니 대체 언제? @@ ㅎㅎㅎㅎㅎ
나 지금 회사가 여기서 가깝다는! ^^
ㅎㅎㅎ 나 삼전초등학교 나오고.... 석촌중학교, 잠실고1까지 쭉 삼전동 살았삼.
한국에서 16년 살았는데 그중에서 5-6년을 삼전동에서 산거면 토박이끕. ㅎㅎㅎㅎㅎ
황제제과점 있어요 잠실병원은 없어졌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