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7월이구나.
간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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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말로 급여 석달 밀린채 퇴사.
실업급여 수급하며 임신부로 주부놀이(라기엔 ㅡㅡ;;;).
6월중순까지 놀다가 급 프로젝트 투입 한달반짜리 수행중.
왠수같은 정보인증 넘들과 같은 건물이로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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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둘째 상황은 21주인가@@?
(역시 둘째는 신경을 덜 쓰기 마련인거냐 ㅎㅎㅎ 미안하다 신경을 안쓰는게 아니라,
첫 경험ㅡ_ㅡ보다는 여유가 있달까, 시간도 빨리가고 그러는구나 흣.)

지난주 양수검사했고 (끔찍하게 비싸다 70만원. 응 검사비만 ㅜㅠ 흑 몰랐어)
나이도 걸리고, 트리플인지 쿼터인지에서 다운수치가 높다하여 했는데,,, 결과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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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 지금 수족구 걸려서 (다행히 가볍게 지나가는듯. 거의 완치되었) 둘이 친정생활하고 있다.
즉, 엄마밥 ㅜㅠ 먹으며 출근한지 일주일 되감. 행복해. 어흑.
내 엄마는 학교도 못가시고 산악회도 못가시고, 집밖으로 한발도 못 나가시고,
유민이랑 그림 그리고, 가위질 놀이 하고, 티비보며 춤추고, 블라블라@@;;;;;
(미안 엄마! 보답하리~~~~~~~~~~)


날로 더욱 이뻐진다.
날로 더욱 얄미워도 지고, ㅎㅎ

30개월 현재 95센티 15키로.
훌륭하지? ㅎㅎㅎ


ps : 그나저나 블로그에 거미줄 치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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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mei 2010/07/02 11:38

    신기허다 벌써 20주가 넘어갔다니 벌써. 벌써....

    • BlogIcon Daisy 2010/07/02 15:01

      빠르지? ㅎㅎㅎㅎㅎ
      난 더 그래. ^^

  • BlogIcon Hee 2010/07/02 22:22

    앗~ 둘째~?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ㅎㅎ
    & 유민이가 아주 이쁘네요 :)

    • BlogIcon Daisy 2010/07/05 11:25

      네 고맙습니다. ^^
      국토순례 잘 다녀오세요.
      (급 존경 ^^)

  • BlogIcon nangurjin 2010/07/07 07:57

    둘째였군요. 에구 정말 힘드셨겠어요.
    저도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네..저도 그랬던것 같아요 둘째는 정말 태교고 뭐고..없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너무 많이 움직여서 혹은 둘째래서 그랬던지 정말 진통 한지 1 시간도 안되서 아기가 나오는 바람에 정말 저희는 길에서 아기 낳는줄 알았어요.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 BlogIcon Daisy 2010/07/07 17:20

      우와 한시간만에;; ^^
      부럽다고 해야하나 ㅎㅎ
      전 아마 이번에도 수술일거같다지요. ㅎㅎ

  • 이과장 ^^ 2010/08/05 17:40

    어제 우연히 김차장이랑 철민쓰랑 차장님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들렀어요.
    뒷담화 아니고 칭찬 퍼레이드였다는...ㅋㅋㅋ
    둘째는 아무래도 첫째때보단 덜하죠?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담에 함 뵈어여~~~

    • BlogIcon Daisy 2010/08/12 16:28

      오오 칭찬,, 겁나 궁금한디요 ㅎㅎ (근데 정말??)
      둘째 나오기전에 뵈야하나 ㅎㅎ
      나 요즘 집에 있으요~~ ^^

  • franceska 2010/09/07 19:06

    오랜만이에요~~~!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게 맞긴 맞나 봐요~~~ ㅋㅋ 저도 한국에 온지 벌써 6개월 가까이 됐고 유민이도 잘 커가고 데이지님은 둘째까지 ^^ 축하드려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

    • BlogIcon Daisy 2010/09/09 09:23

      벌써 6개월이로군요. ^^
      한국생활 어때요? 예상과는 많이 다르지 않던가요? ㅎㅎ

  • franceska 2010/09/07 19:37

    http://www.cyworld.com/dreamsdocometrue 제 블로그예요^^

    • BlogIcon Daisy 2010/09/09 09:23

      네~ 다녀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