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박 또박, 따박 따박,,
교실안의 누구라도 들리게 또렷하게, 한글자 한글자 힘주어서,

그렇게 대본을 읽는다.
착한 학생, 김희선.

++++++++++++

방에서 잠시 써핑하는 동안,

거실엔 새로 시작된듯한,
간만에 드라마 나들이 하시는,
그녀의 드라마.

언제나 늘 같은 모습.
반가와요~ ㅡㅡ;

멀리서도 그대가 읽는 대사가 아주 잘 들려요. ^^;

(원래 수목 드라마는 뭘 봤었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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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i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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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 2006/05/18 10:32

    저도 어제 잠시 그 드라마 봤드랬죠.
    어쩜 김양은 그리도 한결같은 모습일까요. 안타까와요. 후후.

    • BlogIcon Daisy 2006/05/18 10:56

      네 안타깝죠.
      그녀가 조금만 덜 예뻤다면,, 그녀에게도 발전이 있었을까요?? ^^;

  • BlogIcon Lavender 2006/05/18 13:04

    아우,,, ㅋㅋㅋ 착한학생 김희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 어제 동상이랑 동근씨 보면서, 아~ 어쩜 저리 정이가는지..ㅋㅋ 하고 있었는디.. 캬캬~

    • BlogIcon Daisy 2006/05/18 13:06

      아, 우리 동근이랑 가인이 봐야했었구나 ㅎㅎㅎ
      오늘은 미리부터 틀어놔야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