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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탁한 젤리케이스는 싫고,
벨킨의 그립뷰의 느낌은 좋은데 너무 오래써서 지겹기도 하고, 낡기도 했고,
SGP울트라씬은 생각보다 너무 '안'이뻐서 진즉 서랍에 처박혔고,
가죽으로 된 깔끔한 느낌의 케이스가 갖고 싶었는데,
가죽케이스는 대체로 폴더형이거나 다이어리형이거나 그렇더란.
맘에 드는게 없으니 버텨보자.
아이폰4 사용자가 얼만데,, 결국은 나오겠지! 했더니,
나왔다!!!!!!!!!!!!
이쁘고, 촉감 좋고,
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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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거 이쁜데요? 화이트에 끼워도 이쁠듯.. 전 4가 없으니 아는분 알려드려야겠어요. 뭐로 검색하믄 되나요?
텐바이텐에서 샀고 씨플레이'란 브랜드인걸로 기억되요 ^^
우왕 너무 예뻐요
전 요즘 SGP리니어 케이스 땡기더라구요 ㅎㅎ
검색하고 왔어요. ㅜㅠ 흑 리니어도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