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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 - 연애시대 OST中 by 'Sweet Sorrow'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잊은 듯 눈감아도 난 너를 아닌 듯 돌아서도 난 너를
조금만 솔직해도 나 너를 그렇게 아파하도록 너를
이렇게 바라보도록 쓸쓸한 눈으로 다만 웃고만 있었지
아무리 헤어져도 난 너를 매일 또 이별해도 난 너를
이미 넌 꿈이래도 난 너를 정말로 끝이래도 난 너를
한번만 용기내도 나 너를 그렇게 아파하도록 너를
이렇게 눈물짓도록 다시는 다가가 차마 안을수 없었지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머무르면 너를 더 사랑할 것 같아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바라보면 떠날 수 없을 것만 같아
내 작은 어깨 위로 나 너를 언제나 힘이 되도록 너를
따스한 햇살처럼 나 다시 또 다가가 감싸
나 이대로 서성이면 이대로 눈물지면 너를 더 사랑할 것 같아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바라보면 너를 붙잡을 것만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무리 헤어져도 난 너를 매일 또 이별해도 난 너를
잊은 듯 눈감아도 난 너를 아닌 듯 돌아서 난 너를
이미 넌 꿈이래도 난 너를 정말로 끝이래도 난 너를
잊은 듯 눈감아도 난 너를 아닌 듯 돌아서도 난 너를
조금만 솔직해도 나 너를 그렇게 아파하도록 너를
이렇게 바라보도록 쓸쓸한 눈으로 다만 웃고만 있었지
아무리 헤어져도 난 너를 매일 또 이별해도 난 너를
이미 넌 꿈이래도 난 너를 정말로 끝이래도 난 너를
한번만 용기내도 나 너를 그렇게 아파하도록 너를
이렇게 눈물짓도록 다시는 다가가 차마 안을수 없었지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머무르면 너를 더 사랑할 것 같아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바라보면 떠날 수 없을 것만 같아
내 작은 어깨 위로 나 너를 언제나 힘이 되도록 너를
따스한 햇살처럼 나 다시 또 다가가 감싸
나 이대로 서성이면 이대로 눈물지면 너를 더 사랑할 것 같아
나 이대로 더 있으면 이대로 바라보면 너를 붙잡을 것만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아무리 헤어져도 난 너를 매일 또 이별해도 난 너를
잊은 듯 눈감아도 난 너를 아닌 듯 돌아서 난 너를
이미 넌 꿈이래도 난 너를 정말로 끝이래도 난 너를
+++++++++++++++++
간만에 드라마 보며 울었네.
오늘, 마지막회.
* 기차안에서 동진이 은호를 와락! 안는 장면의 사진 구함!!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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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어찌 그리 슬프게 울면서도 이쁘게 노래를 하는지... ㅠ_ㅠ
와락~ 안아주고 싶었다니까유... -_-v
사실, 손예진 노래하는 장면은 거의 '판깨는(깽판)'수준이어쏘만,,
남의 결혼식에서 그게 뭔 청승이란 말이요.. 만,
슬프긴 슬펐지;; 아유~
(덧, 나의 지조 : 은호는 좋아하되, 손예진은 좋아하기 힘들다. 정도.. 후후후)
지조에 절대 동의 --;;;
덥썩!
(괜히 반가워하는,, ^^;)
좋은노래 잘 듣고 갑니다. .... 이렇게 비오는 어느날.............
네 ^^*
음악이 참 좋습니다. 링크 신고할께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
전.. 군대있으면서....
연애시대를 1회부터 최종회까지 다 봤어요 .. 제가 손예진을 너무 좋아해서 히힛;;
정말 재밌게 본 드라마 입니다.
손예진 때문에 보기시작했지만, 보면서 다른 연기자들한테도 큰 호감이 생겼습니다.
어머 전, 손예진을 싫어하는 마음이 조금(ㅡ,.ㅡ) 줄어들게된 계기.. ^^;
토요일 낮에 1회를 보기 시작해서.. 월요일 아침에 마지막회를 본 드라마... 군요...
공감가는 부분이 너무 많았던.. 드라마였지요..
"일정한 슬픔없이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있을까. 지금은 잃어 버린 꿈, 호기심, 미래에 대한 희망.
언제부터 장래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게 된걸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고, 일년 뒤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기대가 없을때,
우리는 하루를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루를 견뎌낼 뿐이다...
그래서 어른들은 연애를 한다.
내일을 기다리게 하고, 미래를 꿈꾸며 가슴 설레게 하는 것..
연애는 어른들의 장래 희망 같은 것.. "
너무나 마음에 와닿았던 이 대사가.. 이 드라마에 100% 집중하게 만들었었죠.. ^^
두 주인공이 처음 만난 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에서 서로의 나레이션이 교차되는 그 구성도..
너무 돋보였던 드라마였습니다.
연출이 정말 돋보인 드라마였죠.
한번쯤은 다시 챙겨보고 싶기도 하구요. ^^
그 드라마는 아직 못 봤는데 노래ost 는 진짜 짱이에요~ ^ ^
프란체스카님 덕에, 노래 한번 더 듣게 되네요.
아주 간만에 ^^